설명
4월 1일 개국 방송분부터 코너별 청취후 그 날의 방송 내용과 연결하여 개인적 의견을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총 21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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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개국 방송을 재방송으로 듣는다. 여수밤바다*~
나의 대천, 그 밤바다로 달려간다.
4월 1일 보물상자에 기록될 특별한 또 하루가 새겨졌다.
태권브이 재방송. 지금 이 시간은 비틀즈의 let it be*~
이루어 지이다. 무엇을 간절하게 바라던 마음에는 항상 비틀즈의 이 노래가 내게 희망을 주었지.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앞에서 깊은 한숨과 달겨드는 암울함을 같이 나누었지.
[국민TV방송] 1.라이브로 들려주는 추억의 감성들이 느껴지는 김민기의 소리가 마음으로 고스란히 담겨지는 시간들이다. 욕심을 부리면 안 될까. 내 마음을 시간의 다름으로 경계를 그어버리고 규정하는 것이 내겐 낯설다.
2. 감정 놀이는 자신을 드러내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지.
나꼼수 헌정음악이라는 이 노래, 대낮의 길 위에서 듣는 느낌과 확연히 다르게 다가온다.짙푸른 새벽에 뜻모를 가슴앓이로 아침을 거부하던 십대의 요나가 하늘로 이어지는 창으로 울음을 삼키고 있다.
3. 국민TV는 언론이 권력과 자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송의 그 시작이 되었다. 공공의 선을 향해 나아가는 나의 자유를 지켜내기 위한 의미이다. 조합원이 되는 것은 권력과 자본에 불복종 선언이다.
4. 누군가에게 평생 가슴에 남는다는 것은 어떤 느낌들 일까. 시나위와 서태지.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된다는 사실을 삶을 향유하는 시간대에서는 알아차릴 수 없지. 죽음으로 이어지는 또 다른 시간대에서는 어쩌면 그 대상이었음을 알 수도 있지 않을까.
5. 완벽하지 않은 시작이라 더 가슴뭉클하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되는 국민TV방송이 이 땅에 울려퍼지는 이 시간대, 잠을 청할 수도 없다. 이 고단한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저항하며 눈물 훔쳐야 했던가. 가지 않은 길은 여럿으로 열린다.
6. 살아가면서 함께 느끼고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을 여럿이 마주하며 걸어가야지. 더디더라도 이 한걸음은 무지를 걷어내고 성찰하는 시간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혼ㆍ창ㆍ통으로 이어질 것이고 투명함으로 세계를 열어갈 것이야. 난 느낄 수 있어. 희망을!
[국민TV방송] 개국 방송의 재방송‥ 플루토에서도 들을 겁니다. 서영석ㆍ김용민의 정치토크가 '밀실에서 광장으로' 나와 YB의 노래로 이 땅의 평화와 정의를 소리칩니다. 철조망을 뛰어 넘어 함께 하는 공동체로서 우리는 나아갈 것입니다. 완벽은 목표일 따름!
국민TV 방송은 기존 방송과는 다른 차원의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방통위 심의기관의 규제를 받지 않기에 위로 또는 아래로 경계를 뛰어 넘는 자유를 누리게 된다. 그 자유로운 비상이 모두에게 날개가 돋아나도록 해 줄 것이다. 그 가능성은 나로부터!
한서대학에 있다는 MB의 동상은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으로 답할 수 있겠다.서ㆍ김용민의 정치토크는 시공간을 훌쩍 뛰어 넘고 있다. 고 최희준의 저음의 목소리가 진정한 사나이를 거리로 나서게 한다. 그 사나이는 맨발로 걸어서 상처뿐이겠지만 당당했다.
딱! 12시간 전의 시간여행을 경험하는 일도 너무 신난다. 국민TV 라디오 방송의 개국은 밤을 잊은 이들를 지켜줄 것이기에 넘치는 사랑을 받겠네
긍정적 나비 효과를 믿는다. 070. 7566. 1600 으로 연락을 하면 쉽게 조합원이 될 수 있다네^^
우리 사회를 맑게 만드는 통로, 살맛나는 원천이 인터넷이다. 그 길이 열리는 동안 우리는 디디더라도 함께 걸어가야 한다. 서ㆍ김의 정치토크의 실수까지도 호탕하게 말 할 수 있다는 것, 이런 자유로운 말들의 향연, 즐겁지 아니한가*~ 아래로부터의 혁명!
꿈을 꾸다*~
이 시간대의 국민TV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듣기 위해 오늘의 시간을 연장해 버렸다.
꿈을 먹는 젊은이여^^남궁옥분의 노래가 지금 투명하게 거리를 빛나게 하는 내리는 비소리와 함께 취한다. 흰수염 고래를 신청한 비더슈탄트, 저항하라!
흰수염 고래처럼, 그런 방송이기를*~
기대한다고 하면 부담스럽겠죠^^ 그래도 기대할래요. 아침이슬‥까지. 너무 좋은 노래들을 듣게 되네. 일때문에 저녁 5시는 듣기 어렵지만 오늘의 이 노래를 다시 내 아이들에게로 들려주던 그 때, 작은 웃음 짓는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신청을 해 줄 수 있을까^^ 난 서태지의 시대유감을 듣고 싶은데. FM방송을 들으며 깊은 밤을 지나 짙푸른 새벽 기운을 뚫고 터벅터벅 골목길을 걸어 편지를 건넸다. 후후. 김광석의 노래가 눕지 말라고 하네. 일어나!
오늘의 첫방송을 들을 수 있겠네. 티아라의 댄스곡, 끊김과 마이크 테스트까지, 리얼한 방송의 모습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살아있는 방송, 꿈꾸는 국민TV 라디오 방송. 귀요미다*_-
김용민 PD와 벙커1의 취향이 어쩐지 드립커피 향이라 할 수 있겠는 걸. 시작은 들쑥 날쑥, 시범방송 멘트까지 대학로 벙커 안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네. 잠시 멈추었다가 슥ㅡ지나간 그곳을 가봐야 하겠군. 어제 본방도 이랬던 것일까. 되게 궁금해 지네^^
아, 지금은 오늘의 첫 방송을 위한 시험방송 중인가 보다. 어디에서나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움직임들이 있다. 국민TV라디오 방송을 위한 그분들의 노고에 많은 조합원의 참여로 힘을 준다면 더 신명나게 더 행복하게 열릴 것이다.
새 날이 밝아 옵니다. 국민TV라디오 방송 개국, 두 번째 날. 드뎌 오늘의 첫 방송을 듣습니다. 프랑스작가 에밀 졸라는 드레퓌스 사건을 고발합니다. 국가의 희생양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합니다만 우리는 그 희생양을 줄이려는 노력을 멈추어선 안 됩니다.
자신을 환영해 주지 않는 사회에서도 오늘 태어난 안데르센처럼 자신의 존재를 미화시킬 도구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믿음을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미운오리들은 모여라^^
아하^^뉴스 잉글리쉬. 국민TV 방송덕분에 이거, 영어공부도 하게 되는 건가.
이제 슬슬 눈이 시리는데‥ 눈을 감고 듣다 잠이 들면 좋겠다. 마치 과학의 진보를 거스르는 느낌. 매트릭스 안과 밖, 그 이면을 넘나드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걸.
참으로 오랜 만에 종합 뉴스라는 것을 듣는구나. 국민TV 라디오 방송을 통해 사회의 흐름을 공정한 시각으로 정리되는 것에 마음을 열어 둔다. 정부의 정책들을 제대로 앎으로써 현실에 대한 건강한 삶을 기대해 볼 수 있겠지.
공공성 확대를 외면한 단기적인 경제 정책을 내놓는 이 정부를 어찌 바라보아야 하는 지를 생각해야 하겠다. 여전히 슈퍼 기업들에 치우치고 하우스 푸어를 양상할 부동산 정책의 조급함들에 휘둘려서는 안 되겠다. 국민TV 방송은 시놉티콘으로 우뚝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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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방송]<정운현의 타임라인> 1. 이슈 인터뷰. MBC사태 65명 복귀발령 예정을 연기, 그 뒷배경이 궁금하다. 준비가 덜 되어서 늦추고 있다는 표면적 이유. 그렇다면 그 이면에는‥ 설마 미스박의 콕! 찍! 연결은 아닐거야.
2. MBC사태 해고자 7명은 복직이 불가능하다? 공영방송이 다시 회생하기 위해선 방문진 이사들의 합의로 이끌어갈 구조의 개선도 절대적 아닌가. 날 선 담화문의 뒤끝은 어떻게 나타날 지‥ 쩝. 에이. 국민TV 방송이 있으니 끄덕없다. 태권브이로 함께!
3. 거위의 꿈*~
얼마나 많은 꿈을 꾸며 설레였던가. 세상에 당당한 모습으로 서 있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렇지만 모두가 내게 말했지. 불가능하다고, 현실적이지 않다고. 그래도 난 꿈을 꾼다.
4. 말들의 향유로 거리가 술렁일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거리는 이야기 꽃으로 물들여질 거야. 그런 세상을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 거지. 국민TV 조합원으로 가입하면서 같이 걸어가는 거. 같이 가죠^^
5. 4대강은 지금까지 울고 있다. 그 강들의 진실을 외면해. 강 뿐이겠어. 이 땅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무심하게 지나치고 있지. 그 사실을 알려고 하지 않아. 내 문제라는 의식이 없는 거지. 사회의 문제가 내 문제가 될 때에야 관심을 갖는다고.
6. 언론에서 금기어라는 '4대강 사업'은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급박한 일인지 직시하게 해주었다. 자연은 자정 기능으로 제 모습을 지켜나왔다. 그런 위대한 자연의 힘, 강산은 저 스스로 살아 흐른다.국민TV 방송의 당위성이기도 하다.
7. 환경부가 환경을 지키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4대강 전도사의 이야기. 아, 악성 유독 물질을 시멘트 공장에서 사용하게 허락해 주었다니‥ 욕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은가. 이런 사실을 국민들은 모르잖은가. 아쒸;; 육백만명으로 가자!
8. 일본의 폐기물 처리장이 대한민국? 시멘트 공장들이 쓰레기로 연명하는 거라니. 이런 사실들을 이 나라의 대부분 사람들이 모른다구. 더 강력하게 국민의 알권리를 요구해야 한다. 이건 블랙 코미디야. 치밀어 오르는 이 분노로 오늘도 잠들긴 틀렸네.
9. 세상의 소금으로 뚜벅뚜벅 걷고 있는 이들에게 숙연해 진다. 이 땅의 강산과 사람들의 통곡을 외면할 수 없다. 마음이 너무 무겁다.
[국민TV방송]<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보편적 노래*~>
1. 음악적 환경의 변화나 방송의 송출 변화는 같은 맥락으로 느껴진다. 내가 음악을 CD로 듣는 것을 아직도 즐겨하는 것처럼 세상은 여러 모양새가 공존하는 것이니 보편적 방송에 국민TV가 열릴 수 있는 것이라 하겠지.
2. 국민TV라디오 방송 듣기로 팟캐스트 들을 시간이 없다. 덕원씨 선곡도 되게 편안하고 이 목소리가 자꾸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이면 멋지게 들릴 것만 같다.차분함이 다른 차원에서 입체적으로 들릴 것만 같거든.
[국민TV방송]<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으로 미디어협동조합이 필요하다. TV앞에서 서로의 뒷통수와 만나는 풍경이 대한민국의 저녁이 있는 삶이며 지상파와 종편을 통해 얻는 정보로 알아가는 현실이기에 그렇다.
세수 확보를 위해 교통벌칙금 목표액을 올린다는 건데 적어도 난, 그것은 알기 싫다네. 개인적으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에 내 목숨을 걸어야 하잖어. 이런, 복지 공약을 위해서 한다는데 참으로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이 아닌가. 힘없는 이들의 지갑 털기네
국가의 세수 확보는 공정한 성장과 분배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성장한 만큼의 세금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증세의 대상을 성장하지 못하는 계층에게 전가한다는 게 너무 뻔하다.부자증세는 이 나라에선 증세도 아니다. 낼만큼 내는 것에 불과하다.
구글의 사장 북한 방문에 대한 칼럼.그의 방문에 진짜 이유는 인도의 IT인력 대체를 위한 가능성 타진에 있다고 한다. 자, 그럼 IT강국인 우리는 왜 그렇게 할 수 없지? 등잔 밑이 어둡다지만 미 기업인들에게 자리를 내주고만 있는 시대착오 같다.
[국민TV방송] 막장 드라마 '나비효과'*~
무엇이든 도그마로 전락되는 가치는 소설에서나 가능한 것이려니 했다. 김용민 교수가 역사 소설가로 변신했다. 부정적인 나비효과의 그 끝은 충분히 가늠된다.
국민TV방송의 정오 뉴스에서 김용민 역사 소설가가 아나운서로 또 변신이다. 친근한 목소리인데 전에 없이 차갑고 단단하게 느껴진다. 그 자리에 맞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짠-해진다. 조합원 가입만이 그를 지치지 않게 할 텐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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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방송] 시작 3일. '브로콜리너마저'덕원의 보편적 노래*~ 창으로 눈길을 보내니 이름 모를 새 두 마리가 하얀 지붕 위를 산책하고 있군. 레인보우 99가 내 안에 수많은 그리움들을 꺼내들게 한다.
시와 무지개라*~ 말에서 묻어 나오는 느낌들이 멀리 있는 희망을 위한 꿈꾸기를 건네 주고 있다. 지금은 고단해도 언젠가는 펼쳐질 소년의 마음처럼 다가 온다. 그 희망은 여기, 국민TV방송에서 시작되고 있기도 하다.
레인보우99의 세 번째 곡은 내일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많은 이들이 보여진다. 그들의 세상을 위해 작은 웃음 짓는 것을 기억하고 함께 꼭 잡은 손이면 된다고.. 그들의 세상이 푸르게 열릴 수 있기를*~
개인적으로 올드한 덕원의 음악 선곡에서 오는 느낌은 우리 시대에서 놓쳤던 많은 것들을 되돌아 보게 한다. 시간여행 하는 느낌으로 아침이 열리고 있어서 혼자 슬그머니 웃는다.
[국민TV방송]<정오뉴스> 1.북한과의 긴장 고조의 상황에서 생겨나는 불안 심리가 화해의 분위기로 변화되기를 기대해 본다. 작은 시작의 경협을 위한 시작되는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상생은 평화통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던가.
2. 제주 4ㆍ3항쟁 위령제의 불참은 무얼 의미하는 거지? 실상 역사의 진행 과정에서 저질러진 국가의 만행에 대한 용서는 피해자만이 할 수 있질 않은가. 떠도는 영혼들의 통곡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동백꽃 지다*~
[국민TV방송]<나는 조합원이다> 1.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한 후에는 로그인 후, 조합원 가입 신청을 해야 한다. 이 시작은 역사의 진보를 위한 첫걸음이고 거대한 자본과 권력의 힘에서 진실을 지켜내는 일이기도 하다. 나의 조합원 참여가 세상의 소금이 된다.
2.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개인이 그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를 또 너를 존중하는 사회는 결코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지 않는다. 미디어협동조합은 그런 뜻으로 함께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느리지만 반드시 가야만 할 길이다.
3. 김승재 조합원이 벙커로 갔다.그래, 우리의 힘은 작지만 함께 마음을 합하면 사람이 사는 세상이 열릴 수 있다. 역사의 거대한 물결은 큰 바람에 움직여질 수 있다. 그 바람이 지금 불어 오고 있다.국민TV방송을 응원하는 그 바람의 중심은 나와 너.
4. 국민TV 세 번째 방송의 재방을 청취하느라 이거, 책을 읽는 게 어려워졌다. 이 유혹을 물리치기가 어렵군. 내가 건넨 스스로에 대한 기대심리로 부담이 되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음, 그러고 보니 너무 오랫동안 누군가의 기대감에 놓여 보질 못했어.
5.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나를 위해 이 노래를 불러주던 그대가 그립다. 시간이 이렇게 흘렀어도 그댄 여전히 내 어린 소년으로 늘 그 자리에 있다. 내가 부르면 곧 달려 올 언제나의 그리움들도 있다. 그래서 주는 마음은 귀한 것이지.
6. 외면해서 될 일은 아니었다. 내가 세상 모르고 살아왔다 해도, 그 세상이 날 힐끗 쳐다볼 뿐이라 해도 한숨만으로 해결될 것은 없었다. 충분히 강해져야만 하는 거다. 이것만큼은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 한다. 컴퓨터를 켜고 국민TV를 검색하면 된다.
[국민TV방송] 후후^^Another time 1. 전창걸님 목소리를 들으면 붕붕 뜨는 느낌이다. 갑자기 차분하게 내려앉으면 안 될 것만 같거든. 재방을 듣고 있는 깊은 밤이기에 급하게 볼륨을 낮춘다. you can ..♬익숙했던 잊고 지낸 곡들이 가슴 울렁이게 하네.
2. 곡의 제목이 무슨 상관이 있겠나. 그저 들리는 대로 내 마음으로 느껴주는 지금 이 시간의 넘나듦이 좋다. 음, 전창걸님의 곡목소개 없음의 이유가 그럴 듯하다.
3. 국민TV방송도 그렇게 진행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땅에 정의가 실현되는 그 시작에 아무런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지난 5년을 같이 지나온 우리들의 느낌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삼성광고를 받지 않는 언론은 당당하게 몸매 관리할 수 있잖어^^
4. 삼성광고를 거부하는 것은 자본의 힘에서 자유로운 나의 이름으로 경제 민주화에 동참하는 시작이다. 100만인 조합원이 되면 지상파와 당당히 맞설 수도 있다는데 함께 하는 미디어협동조합원 가입은 그 멋진 일에 동참하는 첫걸음이다. 짜짠!
5. 잘못 틀은 음악과 키킥거리는 웃음소리들도 정겹다. 아, 이들의 노고가 이 땅에 흥겨움으로 어깨가 들썩거리게 되는 그날이 열리기를*~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봄날의 꽃바람이 향긋하다.
[국민TV방송] 한규호의 문화창고*~
1. 나이 오십이 되어 가면 인생의 전환기라네. 과연 그럴까. 개인적으로 청춘의 한 가운데 25살의 나이로 평생을 살고 있는 나로선 받아들일 수가 없네^^ 나답게 살 수 있는 짝을 선택하면 결혼은 멋진 일이지.
2. 본능과 이성의 전투장이 결혼이다고? 결혼의 전제 조건은 합리적 사고로 채워져서는 안되는 거. 오히려 알아차릴 수 없는 우주의 기운에 의해 아주 우연한 인연으로 찾아오는 지극한 마음의 이끌림이지. 그 느낌들로 세 개의 길을 함께 하는 동무가 되는 것
3. 결혼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생각들이 참으로 다양하면서도 새롭게 들린다. 그렇구나. 하지만 보편적이라는 것에 집어 넣을 필요는 없겠다. 누구나의 결혼은 나름의 가치가 있게 마련이고 그 사회의 제도에 따라 전혀 낯설게 진행되거나 유지되기 마련이다.
4. 결혼 문화의 경직된 모습을 가진 우리 사회는 이미 도구로 전락한 듯하다. 결혼의 전제 조건이 자본주의에 의해 규정되어 형식에 그치는 모습으로 화려하게 넘친다. 그러나 너무 자주 일어나는 가족의 해체에서 그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를 모색해야 하겠지.
5. 결혼은 운명같이 찾아오는 것일까.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스스로를 합리화 하기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어느 한 순간 홀로있음에 지쳐가는 내가 몹시도 안쓰럽게 느껴질 때 찾아오는 위안의 손짓인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늘 사랑하라구*~
6. 내가 행복하면 가족들도 행복해.내가 자유로우면 내 가족도 자유인으로 살아가지. 결혼은 서로를 집착하는 순간 서로를 파괴하기 시작하기도 해. 그게 가족의 불행을 불러오지.수요일 문화창고 수다떨기를 너무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또 한소리 들을 것같네^^
7. 교양 프로그램같다는 국민TV방송의 문화창고 마무리는 결혼의 본질을 생각해 보는 것이라고 했지^^후후. 결혼은 하면 좋은 것이고 안 해도 좋은 것이라*~ 본질을 기억하면 됨요. 죽을만큼 사랑한다면 결혼하셔야지^^
140자 트위터 광고 04.
[국민TV방송] 시작 4일째. <나는 조합원이다> 1. 한 개인이 이 역사적인 일들을 홍보할 수 있는 일들이 꽤 많다. 블로그와 카페와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가장 확실한 너를 만나는 일. 후후^^작은 움직임들이 의외의 즐거움을 주고 있거든. 함께 하면 행복해질 거야*~
2. 미디어협동조합의 민주적인 이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오랜 시간 힘을 모으는 동안에도 웃음을 잃고 있지 않는구나. 그들의 노고와 열망에 작지만 나의 간절한 이 마음도 보태련다. 조용기 목사 성대모사, 또 얼마나 키킥거리게 될 지~기대할게요^^
3. 부산 조합원과 전화 통화. 우린 늘 할까 말까, 주춤거리는 상황을 만나곤 한다. 다만 그 상황에서 내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가에 따라 참으로 많은 일들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세상은 그런 작지만 간절한 마음들로 공동체를 지켜왔다. 그 안에 나.
4. 슬픈약속. 스피드 뮤비를 보며 5ㆍ18의 분노와 아픔으로 한참을 멍하니 있어야 했다. 그 날의 트라우마로 살아있는 동안 세계를 떠돌아 다녀야만 했덩 공수부대 23살 청년의 고뇌는 지금 이 공기 속에 살아 있다. 그의 공허한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결코!
5. 라디오를 켜고 아무 것도 동시에 할 수가 없다. 나도 모르게 집중되는 마음을 치우기는 싫구나. 재방을 들을 수 있으니 다행이다. 낮 시간을 게으르게 향기로운 스트롱커피와 마주하게 되는 것도 좋다. 오늘은 장사익의 찔레꽃으로 마음을 비워봐야지*~
[국민TV방송] 재방 청취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1. 남북경협의 연결고리인 북측의 개성공단의 입경 금지 조처에 대한 조선일보의 사설만을 읽는다면 퍼주기 경협같은 인상을 준다. 허나 양국의 이익이 있기에 계속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될 듯싶다.
2. 현재 북한과의 상황에 또 다른 한겨레 칼럼을 보면 북한과의 전면전 발발시 미국이 예측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즉, 전쟁은 한반도를 피폐화 시키는데, 이것을 막을 수 있는 주체는 우습게도 주변국에게 있다. 이런 모습을 역사의 진보라 할 수 있을까.
3. 미국의 무력 시위로 북한을 압박하는데 우리는 그 중간에 붙들린 채 무력하게 바라만 보고 있다. 신뢰구축프로세서를 공약으로 내건지 얼마나 지난 것이길래 그렇지? 그들도 이 공약에 건 기대의 손짓을 정부에게 하는 것일지도 몰라. 적극적인 대화의 노력!
4. 윤진숙 해수부 장관의 인사를 지켜보며 떠오른 것은 인물의 부재에 대한 좋은 예가 될 것같다. 진주의료원 사태는 또 어떤가. 이젠 생명버스 출동이다. 누구를 위한 정부인지 다시 묻게 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들이 이렇게 무너져도 되는 것인가.
5. 사회복지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공공의 시설에 효율을 강조하는 정부는 사회복지를 내팽겨치는 것이 아닌가. 이런 문제들을 공정하게 보도해 줄 방송, 미디어협동조합원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시작을 공동체 의식의 발현으로 열어야 하는 거다.
[국민TV재방송]어나더타임*~시작 멘트가 나를 위한 말 건넴 같아. 왜냐면 지금부터 나만의 시간이 시작되거든. 당분간 요나에게 건 기대감 충족을 위한 부담감 해소를 위해 이 시간들을 함께 누리려구*~ 내 하루의 시작!
2. 음악을 듣는데‥ SP가 카톡을 보낸다. 요즘 페북라인에 온통 도배시키시는데 ‥ 머임? 헐. 뜨면 읽어 봐야죠^^ 그대도 조합원 가입해서 나랑 놀자! 아, 한 명 늘겠는 걸!
3. 웃음을 통해 엔돌핀을 나오게 한다는 거?근데 억지로 웃는 거 되게 힘들던데‥ 우하하하^^ 차라리 글자로 웃는 게 웃기는데.케네디의 말. 국가들끼리는 안 좋은데 사람들끼리는 잘 지낸다. 그래, 이런 한 줄의 말이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었어.
4. 아, 별밤듣던 생각난다. 촛불켜고 끄적거리며 3류 소설을 200자 누런 원고지에 쓰고 흡족해 하던 다락방의 요나. 후후. 국민TV는 거꾸로 가는 시계야. 적어도 내겐^^ 십대의 내가 추구하던 그 세상을 위한 몸짓인 거야.
5. 다른 시선, 다른 삶으로 지금을 볼 수 있다면 참으로 살만한 세상일 수 있었던 거 같아. 대낮의 시간과는 다르게 자정이 넘은 이 시간은 내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거지. 그래, 내겐 늘 일상의 진행되는 시간의 흐름과는 다른 시간대를 걸어왔지.
6. 장자의 소요유*~ 현대 사회에서 얼마나 필요한 사유인지. Be와 Homo ludens잖아.나는 이 거대한 우주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를 생각하면 내 삶을 굳이 규정할 이유를 발견할 수가 없거든. 장자의 가치를 가슴에 품고 살면 그냥 나일 뿐이야.
7. 옹치격*~ 쓸모없다고 내다 버린 돌을 주워다 거대한 건축물의 주춧돌로 삼았다는 말에서 유래한 것. 쓸모가 자본으로 계산되는 이 시대는 제껴버리고 갔으면 해. 그대들의 시대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시간대로 열리길 바라요! 작은 움직임이 필요해.
8. 노자의 도*~ 사람들은 걸핏하면 도닦고 살자고 한다. 허나 진정한 도는 내가 바라보는 삶의 시선에 있는 건 아닐까. 자네가 도인일세‥ 라는 말이 생각난다. 그건 삶 속에서 평정을 잘 발휘한다는 의미일 게다. 어렵지만 느끼면 가능하다. 다른 관점!
9. 간디는 인도의 노예화로 만드는 이들이 의사, 법률가, 기차라고 했다. 자신을 스스로 되돌아 봄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화해의 필요, 고행의 과정을 막아버린다는 이유이다. 물레의 가치‥ 이면의 가치를 통해 삶의 진정성을 찾아야 한다는 것*~
10. 무욕하면 신비함을 본다. 아, 이 노자님의 말씀 속에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다.욕심을 버리고 이 사회의 진정한 관계 맺음의 가치를 통해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한 사람 더! 나의 말 건넴으로 네가 소리 낸다.
11. 아, 잠깐 페북을 갔더니 페북친구가 조합원 가입했다고 댓글을 달았네^^
와우, 이런 신나는 일들이 매일 생긴다면 정말 좋겠다. 너무 근사해. 누군가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품는다는 것은 경이로운 것이지. 오늘 밤의 고단함이 다 사라진다.
12. 묵혀둔 것이 맛이 있다^^재방으로 듣는 이 밤의 기운과 너무 잘 맞아진다. 행여, 견딜만 하면~ 시가 있는 만남은 늘 작은 미소가 번져들지. 삶은 두 손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되었던 거지. 내가 흐르는 거. 네게로
13. 니체의 3가지 변신. 낙타의 '예'에서 사자의 '아니오' 결국 지친 사자는 어린아이로 변신한다. 비로소 놀이로 웃음으로 창조적 낙관성을 갖는다. 우리는 모두 어린아이였다.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안치환의 노래가 나를 데려간다.
14. 우린 모두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지. 엄청난 철학적 사유가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삶의 빛으로 때론 투명하게 때론 무겁게 짓누르는 말들의 풍경이 있지. 그 풍경에 내가, 또 네가 있는 것이지. 내 안에 숨은 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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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방송] 5일 째, 인문학으로 여는 아침으로 이미 내 하루가 열렸다. 금보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세상을 위하여*~
[국민TV방송] 차승은의 뉴스 잉글리쉬로 영어공부도 한다. 히히. 듣기 평가하는 거 같음^^노래 제목을 듣고 써보기. 아, 까먹었떠. Wher is the love? 가삿말에서 들리는데‥ 이거 맞나 모르겠네. 후후
2. 하, 청취자 게시판을 보니 e가 빠졌구나. 흠, 어쩐지 좀 이상하게 생긴 단어 같았거든^^ 두 번째 노래는 for you~~만 들리네. 음, 오늘은 그대를 위한 날이 되기를 바라요!
3. 시사뉴스 중에서 들리는 건 아주 몇 개의 단어였어. 새벽에 기숙사에서 일어나는 십대들은 나름 재밌겠다. 눈뜨기 위한 미리 듣기 공부? 근데 참 서글퍼지네. 눈뜨면서부터 영어듣기를 해야만 하는 나라‥ 너무 치우친 표현일까. 노래만 듣고 싶오^^
[국민TV방송] <정운현의 타임라인> 외부와 전화 연결이 적절하게 되질 않지만 마치 친근한 누군가가 집에서 말을 건네는 듯한 리얼리티 생방송의 어설픔. 시험 방송이잖아^^ 힘 내세요!
2. 방송 송출 볼륨이 갑자기 작아져서 키웠더니 갑자기 놀랬다. 불안정한 방송 상황으로 고르지 못한 것일텐데‥ 많은 조합원 참여가 필요하다는 거겠지. 해드셋으로 듣고 있었는데 말이지^^태권브이 힘내라!
3. 진주의료원 사태, 쌍용차 강제 철거를 바라보는 시선에 언론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분석과 정확한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일들에 있는 문제의식을 생각할 수 있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4. 국민TV방송은 서툴게 시작되고 있지만 점점 나아지리라 생각한다. 열악한 방송 환경에서 이른 새벽부터 뛰어 다니며 분주하게 움직일 그들의 모습은 마치 레지스탕스 같다.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모두의 힘이 모여지기를! 내가 아침 뉴스를 듣다니.
5. 포털도 자본의 노예인 거야. 결국 네이버에 의존하는 사용자들의 각성이 필요한 때. 4월부터 공급자의 입장만으로 변화된 네이버를 찾는 우리의 습성을 바꾸려는 개인적인 성찰이 있어야 해. 모든 사회 문제는 어쩌면 나부터 시작된 것일 수도 있어.
6. 뉴스캐스트 방식에서 뉴스스탠드 방식으로 변화된 네이버의 시장지배는 언론의 공정성을 심하게 훼손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의지를 발휘해야 할 노력은 우리 사회에선 절대적이다. 공급자의 일방적인 결정에 소비자는 선택으로 경종을 울려야 한다.
7. 네이버 방문은 나의 습관에서 나온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 절대강자라는 네이버의 자리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그 시작은 나의 습관적 클릭을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다양성이 필요한 거다. 그래야 정치ㆍ사회적 압력이 분산될 수 있다.
8. 언론에서 사업자가 늘어난 것이 언론의 다양성을 상징하는 것은 아니다. 종편 시청률이 낮다고 사라질 것은 아니라는 것이네. 결국 사업자를 정부가 정해버리는 구조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 소비자가 주체가 되어 선택했을 때 공정 경쟁이 가능한 것이네.
9. 채널 설정의 선택을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내가 시청하고 싶은 방송에 채널 설정을 할 수 있다면 TV와 가까워질 수도 있겠는 걸. 이런 환경이 되려면 정부의 언론 장악 의도가 사라져야 가능하겠지. 태권브이출동!
10. 팟캐스트 상황은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하다. 언로가 막혔을 때 찾아내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런 환경들이 변화되는 데 대안 매체들의 출현에서 소비자와의 소통이 중요하다.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는 수익원의 필요성을 채우기 위해서 현재는 조합원의 출자!
[국민TV방송] <덕원의 보편적 노래>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좋은 음악의 선곡과 실시간 올라 오는 청취자 게시판의 글들은 온라인 쌍방향 소통의 생생함이 아침 시간을 긴장하게도 하더라*~ 내 글을 읽을 때의 흐믓함은 십대 소녀의 감성을 느끼게도 해주고^^
[국민TV방송]재방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1.우리 사회에 오래도록 각인된 말들이 요즘 1950년대 미국 사회 분위기로 가는 듯하다. 종북이니, 좌빨이니.‥메카시즘 아닌가. 신중한 보도, 적확한 말을 사용해야 할 듯하다.
2. 지난 한 달 동안 북ㆍ미간의 군사 시위로 우리의 입지는 없다. 마치 그들만의 전쟁놀이 쇼케이스장으로 전락하는 모양새 같다. 키리졸브 한ㆍ미 방어 훈련이 북한에게는 다른 관점일 수도 있기에 외교적인 노력으로 풀어야 해야 한다.
3. 표면적으로 보여 지는 북한의 군사 행동들에 대해 좀 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할 것같다.그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라는 말이 이런 상황에 맞지 않을까. 멀리 봐서는 우리가 원하는 길로 나아갈 것이기에 지금은 손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
4. imagne*~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에는 우리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전쟁을 반대하는 모든 이들의 가슴에는 존 레논의 이 노래가 흐르지.
5. 김정은의 몸짓은 북한 내의 사정에 의한 것이라는 점도 놓쳐서는 안 될 듯하다. 언론들의 집중포화도 문제라는 서영석님의 의견을 같이 하고 싶다. 전쟁, 위기 상황은 우리 사회에 치명적일 뿐이니 주도권을 정부가 가지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었으면.
6. 문득, 오늘의 비평들을 들으며 휘청거리는 국가를 만난다. 국가 안보는 누구를 위해 필요한 거지? 국민들이 원하는 평화를 마치 국가는 외면하는 느낌이 들거든. 결국 국가가 국민과 소통이 되질 않고 있다는 거겠지.
[국민TV방송]재방. <정오뉴스> 시사 인, 주진우기자를 바라보며 의혹 제기가 문제 된다는 것은 우리의 언론 환경의 황폐화를 가늠하게 된다. 사회에서 제 역할을 다 하는 이들이 당당하게 설 수 있는 시간이 열려야 한다. 그 시작은 내가!
[국민TV방송]재방 <나는 조합원이다> 1. 주식회사는 자본이 동기부여가 되어 노동생산성이 낮다. 개인의 급여가 목적이 된 것이다. 협동조합은 공동체의 협력으로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위해 삶의 가치를 목적으로 한다. 협동조합은 공동체 의식의 발현이다.
2.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헌법 제ㅣ조 1항에 명시되어 있다.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국민TV의 시작이고, 공화국의 가치를 위한 것이 공동체 의식이 우리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이며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겠지.
3. 결국 노동의 본질을 왜곡하는 자본주의의 주식회사는 현재 심각한 임금이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다. 자본의 노예가 되어 수단이 목적이 되어 버린 삶은 협동조합의 협력과 공동체의 유대를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협동조합은 사람의 가치 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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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방송] 1. 여섯 번째 방송이 6시 5분에열리다. 그 5분이 왜 그리도 도곤도곤 거리던지.<인문학으로 여는 오늘>피카소가 사망한 날. 피카소가 금기였던 이 나라. 생각하는 것을 그린다는 그가 노근리 사건을 그리고 미군개입을 비판하며 폭력과 전쟁에 저항했다.
2. 노래에 시대정신을 담은 서사를 노래한 정택춘의 노랫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시인의 마을에 더 이상 시인이 존재할 수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시를 가슴에 품고만 있어야 하는가. 가슴을 터뜨릴 말의 길이 미디어협동조합에 참여로 열릴 수 있지 않던가*~
3. 불도저의 등장은 1923년 미국이란다. 불도저는 우리에게 낯익은 말로 명성까지 얻으며 상징물이 되었다. 지도층들이 벌린 그 불도저의 사업들로 와우 아파트가 무너지던 날이 오늘. 불도저 리더십과 부실공사는 아직도 우리의 모습에서 볼 수 있는 게 문제.
[국민TV방송]<차승원의 잉글리쉬> 개인적으로 이 코너를 우리말 공부시간으로 하면 어떨까 싶다. 말의 오염으로 국민태권브이가 이참에 우리말의 힘을 찾아가고 더 다양하고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말의 풍경들이 열리기를 소망해 본다.
2. 말의 힘은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사회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지 않던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잃고 휘청거리게 하는 이 시대의 외국어 몰입에서 멈추어, 잠시 기억을 되살리는 시간들이 시작될 수도 있겠지. 말의 길을 열려고 하는 마음들을 모을 수 있잖아^^
[국민TV방송]<정운현의 타임라인> 1. 국제뉴스를 통해 국내 상황을 듣는다. 미국의 행동과 반기문 총장의 노력들. 이 모든 일들이 진행되는 중에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런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는 또 어떤 행동을 해야 하지?
2. 진주의료원 폐쇄에 대한 새누리당의 개입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무쪼록 공공의 병원이 서민들을 위해 자리매김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지키기가 목적이질 않던가. 공공의료는 효율성을 강조해서는 안 되겠지.
3. 반값 등록금의 공약은 뒷전으로 소리없이 사라졌다. 공약을 선거 캠페인 쯤으로 여기는 공직자의 행태를 바라보는 국민은 신뢰의 시선을 건넬 수가 없질다. 국민의 눈을 무서워 하는 국가가 제대로 작동될 수 있으리라. 공약 실현은 곧 국민을 위한 마음.
4. 어나니머스의 북한에 대한 예고를 바라보는 시선 맞추기가 평범한 개인으로는 참 어렵다. 북한의 도발 위협에 불안 심리와 함께 번지는 생필품 사재기까지. 여전히 정부의 대응에 촉각을 세우게 된다. 상생의 길은 대화를 위한 노력이다.
5. 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이 널부러져 있는 우리 사회의 일그러진 모습에 정부의 역할은 실망스럽다. 재능교육 해고자 복직을 위한 7년의 투쟁이 일상이 되었다는 전화 인터뷰는 마음을 무겁게 짓누른다. 여기, 사람이 있다! 그들에게 우리의 마음은 어떤 빛인가.
6. 자유는 아무리 소리 내도 넘치는 말이 아니다. 노동자의 자유는 노동권의 보장에서 시작된다. 지상파나 거대 자본의 기관지들은 그들의 자유를 전하지 않는다. 국민태권브이가 출동해야 하는 너무도 간절한 열망이기도 하다!
7. 조선일보의 비상식으로 쌍차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참으로 씁쓸하다. 노동자가 아니라면 다른 시선으로 보았을 것이라는 추측은 무리한 것이 아닐 것같다. 휴우~ 그런 조선일보와 열심히 눈 맞추는 이들의 무비판은 어찌 하나.
8. 통진당에서 준비하는 대학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 참여의 국정감사를 추진 중이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반값등록금 실현은 정부의 의지가 필요한 거. 그럼에도 여전히 외면하는 정부를 향한 이런 노력에 우리도 힘을 실어 함께 응원을 보냈으면*~
9. 우리 사회의 색깔공세와 왜곡된 사실들을 끊임없이 어용언론을 통해 사고의 틀 만들기까지 참으로 답답하다. 결국 사회 문제가 나의 문제라는 의식을 가져야 하겠다. 그렇게 되어야 관심과 변화를 위한 시작이라도 될 거다. 한방울의 물이 바위에 구멍을 내듯이.
10. 대학에서의 부당한 학칙으로 인한 진보 성향 강연을 통제하는 것이 이 시대를 말하는 자화상의 한 면이라면 심각하다. 이 땅의 지식인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이들을 꼭두각시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것이라 하겠다. 아침부터 깊은 숨을 몰아쉬어야 하다니.
[국민TV방송]<덕원의 보편적 노래> 일빠로 청취자 게시판에 글을 쓴다. 그렇게 부지런을 떤 이유는 내가 기억하는 그리 많지 않은 숫자로 각인된 날인 오늘이 아끼는 SP2의 생일이라서 축하하기 위해 음악을 신청했는데 빅뱅의 블루*~ 실시간 쌍방향 소통의 재미는 이런 것이겠지.
[국민TV방송]<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1.대북문제에서 보수는 북한의 책동을 거론한다. 대북특사는 때가 아니라고 하는 조선일보 사설과 나는 다른 생각을 다르게 본다. 어떤 상황에서도 현재 정부는 방법을 찾아서 움직여야 한다. 강경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2.서독과 동독의 통일 과정을 충분히 참고해야 할 듯하다. 평화를 유지한 통일로 나아가는 길은 비용의 많고 적음으로 따질 일이 아니다. 시간을 거꾸로 돌려 황폐화된 이 땅의 고통을 야기시킬 수 있는데, 정부의 위기 대응력 절대 부족.
3. 지도자의 경청 능력은 안보 위기에 더욱 간절하다. 대체로 강경파가 이기는 상황은 잃는 것이 너무 많다. 평화를 지키는 일은 전쟁을 치루는 일보다 훨씬 어렵다. 그렇기에 수많은 이들의 희생이 필요했던 것은 아닐지.
4. 케네디의 교훈을 기억해야 할 때라는 것. 군사전문가들이 볼 수 없는 것들을 비전문가가 볼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된다. 어떤 경우라 해도 한반도의 평화는 늘 최우선의 선택이어야 함을 정부는 잊지 말아 주기를!
자원봉사로 많은 이들이 현재 방송에 임하고 있다. 곳곳에 들썩이는 공정한 언론을 바라는 마음이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조합원이 되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소통을 함께 할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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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방송]재방청취.<인문학으로 여는 오늘> 인혁당 사건은 국가의 폭력을 대표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이런 사실들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를 무지하다고 해야 하나, 무식하다고 해야 하나. 참으로 이해가 안 되는 일이 12ㆍ19에 드러났다.
2. 타는 목마름으로‥ 저항 시인의 표상이었던 한 시인이 역사 앞에서 사형선고까지 받았다. 그가 이 시대의 큰 희망을 품은 이들에게 유령처럼 나타나 그 시대, 그를 찌르던 그 말들로 지금 우리의 가슴을 찔렀다. 허나 이 노래는 여전히 우리의 길을 말한다
3. 비틀즈가 공식 해체 선언했던 날. 허나 그들의 정신은 지금까지 유효하다. 그 정신은 그 시대의 사회에 저항하는 이들을 대표하기도 했다. 로큰롤로 기성세대들의 권위와 억압을 벗어 던진 자유였다. yesterday*~
4. 보들레르같은 영혼들은 이 땅에서 여전히 떠돌아 다닌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치’라는 이름으로 벌어지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공권력의 지나친 간섭은 선(善)이 아니다. 개인의 가치에 기준 따위는 없다.
[국민TV방송]재방송.<정우현의 타임라인> 핵에 관한한 할 말 없는 우리도 성찰이 필요하다. 원전사고에서 우리는 절대로 자유로울 수 없기에. 미래 세대를 위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는 책임이기에. 핵은, 원자력은 인류의 재앙이야.
2. 시사평론가 김종대님은 개성공단의 잠정 조업 중단은 매우 의도적이라고 한다. 전쟁 징후는 동원 준비인데 현재는 동원이 없기에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한다. 허나 이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은 국내외적으로 첨예하게 다르다.
3.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외교 역량은 참으로 부족한 것 같다. 어떻게라도 내 나라 문제를 감당해 낼 주체적 의지는 아예 잃어버린 듯하다. 이거, 국가의 직무유기이다. 순간 모면만을 위한 처세술조차도 발휘하지 못하는 꼬락서니가 참 안쓰럽다.
4. 한 국가의 위기는 평소 그 나라가 살아온 모습을 드러내 준다. 이 나라를 가운데 두고 북측과 미국측이 무기 전시 놀이를 하는 격이다. 우린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구경꾼으로 전락한 아, 대한민국이여.
5. 국가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진다. 경제지상주의로 점철된 내 국가는 한 방에 다 털릴 수도 있는 상황에서 손을 놓고 있다. 그렇게 가속도로 달려온 국가는 무엇을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는 것일까. 전쟁터 한 복판에 놓인 사람들이 국가에겐 무엇이지?
6. 대피시설보단 위험시설이 더 많은 나라.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 앞에 놓인 듯하다. 평화를 위한 준비보다는 전쟁을 위한 준비에 열 올리기 위해 이 땅의 경제성장만을 했다는 것인데 그래도 참 낙관적으로 살아왔던 것이네. 풉.
7. 앞으로 더욱 철학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 나라에서 살아가는 방식으로 최고이다. 어쩌면 이런 상황을 기회로 우리의 삶은 보이지 않는 초월적 가치를 지향하는 삶의 태도로 전환될 특별한 기회일 수 있겠다. 죽음에 초연하게 살아야지, 뭐.
[국민TV방송]<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보편적인 노래>
팟빵에서 스마트 폰으로 만나며 두 시간을 청취하며 느껴지는 마음들을 들려오는 음악들과 만나며 실시간 후기로 남긴 글들을 모아 본다.
늘 아침시작은 커피내리는 일로 시작되죠‥스트롱커피가 배고플 때까지*~
참고로 전 너무 건강해서 탈인 인간입니다^^ 뒤늦은 안부 건네요. 감기는 떠나 보내셨나요?
그거 아실지‥ 요. 눈을 뜨는 시간이 내 아침인 이가 만나는 변덕을? 오늘은 책상으로 건너가지 않고 일어난 자리에서 꼼짝 하지 않고 그대로 있고 싶어 하는 마음. 자유인이 누릴 수 있는 시간 선언! 열한시까지 커피 마시며 보편적 노래와 지내겠다는^^
load schooler중인 울 세째애인을 위해서 부탁해요^^
자신의 신화를 찾아 떠난 그 길에 응원을 해 주세요^^십대의 용기와 도전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구요!
지금 수업 열라 듣고 있는 악동이가 지금 나같을 거에요. 십대에 FM을 새벽까지 듣고는 학교가기 싫어서 느꼈던 억울함이나 작은 부러움 같은 거. 그런 마음들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는데‥ 후후 십대의 마음을 포기하지 않으면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살아질 수 있다고 전하고 싶네요*~
아, 글 쓰는데 진추하의 one summer night 아비까지 생각나네‥ 그 시간대로 또 달려가는 시간 여행이네요*~ 피아노 연주‥
이 ‘덕원의 보편적인 노래’의 마법같이 흐르는 거꾸로 가는 여행, 너무 좋다요.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향기가 나죠. 몰입의 즐거움은 삶을 향유하고 있는 이들의 향기를 주위에 건네주기도 하구요*~
목소리와 기타만의 느낌, 그것만으로 전해져 오는 여백의 느낌, 분주한 사회에서 만나는 느림의 미학이네요^^
솔리드의 이 노래들이 국민TV에게 보내는 마음으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괜찮아, 국가야 부디 이 밤의 끝을 잡고 평화를 위한 몸짓 좀 부탁해^^
[국민TV방송]<꿈꾸는 협동조합> 본방 시간대에는 일을 하기에 첫방송을 날새고 들었던 이후 오늘은 기회가 와서 청취자 게시판에 올린 글을 남기자 진행자 희주님이 일일이 답글을 달아주더라*~ 인상적이었다. 녹음방송으로 진행되어 생방송이 아니었음에도 소통되는 시간들이 청취자를 흡족하게 위로해 주는 듯하다. 역시 국민태권브이는 사용자를 배려하는 멋진 언론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겠다는 믿음이 더 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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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방송] 재방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마이다스IT는 사람 위주의 기업이란다. 조합원의 많은 참여가 만들어 낸다. 고용창출 효과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미디어협동조합을 보면 가카의 마이너스의 손과 비교 우위에 설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2. 전시작전권이 없는 불리한 환경에서 선제 공격은 북측에 있다. 이런 우리의 현실에서도 자주국방을 위한 노력을 퍼주기 식으로 치부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가진 것이 많으면 잃을 것도 많은 법.
3. 대기업의 사내 이사에게 연봉이 1인당 52억인 사회가 정상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 개별 연봉의 공개는 당연한 것인데도 재계의 압력과 정경 유착으로 기업의 경영성이 불투명한 나라. 경제 민주화는 말뿐인 거지. 자본주의에 잠식당한 현대인들의 불행이지.
4. 대한문 앞 풍경을 꽃밭으로 조성했다. 사람을 버리고 꽃을 선택한 자칭 보수 언론들의 모습에서 이 땅의 슬픔을 만난다. 인권이 무참하게 짓이겨지고 꽃으로 포장해 버리는 사회에서 공감과 연대하는 시민들이 있는 한, 희망을 버려서는 안 된다.
5. 대한문 앞의 농성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거리로 나서는 사회적 약자들의 아우성은 거리에서 소리낼 수밖에 없다.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노력이 우선이다. 자기의사 표현에 공권력의 남용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해친다.
6. 이장희의 '그건 너!!' 바로 그대가 맑고 푸른 바람의 중심에 서 있어야하지 않을까*~
7. 미디어협동조합원 가입으로 이 불투명한 대한민국에 변화의 바람으로 거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우선 순위로 해 볼 수 있는 것은 스마트 폰에서 어플 "팟빵"을 받으시라는*~
8. 민주당. 어느 당파와 상관없이 정치를 바라보는 개인으로서 떠오르는 생각은 정체성 확립이 필요한 곳이라는 거. 정치 문외한들도 알아차리는 거 진짜 모르시나*~
[국민TV방송]<정오뉴스>
12:03분까지 막장드라마가 막장으로 들쑥날쑥 진행되다가 뉴스가 시작되었다. 아직 시험방송답게 나타나는 방송 사고를 바라보면서 국민태권브이가 나아갈 길이 수월하지 않으리라는 현실적인 시선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국민TV방송]<나는 조합원이다> 1. 공개채용의 3무(無)의 정신이란 학연, 지연, 혈연을 묻지 않는다는 것이며, 3능(能)의 정신은 도구적 능력, 추상화 능력, 목적지향적 능력이다. 관심있는 인재들이 많이 도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알립니다>를 참고하시라*~
2.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학벌주의와 숨막히는 권위주의라는 심각한 현실에 저항하는 힘을 구체적으로 국민TV에서 실현해 나가려는, 사람 위주의 일터가 시작된다. 개인이 가진 자신만의 능력을 노동이라는 아름다운 가치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시대로 전환이다.
3. 현실적으로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만 있다면? 100% 내가 채용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것인데~ 큭, 깔대기^^
4.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방송의 현재 조합원 수 7003명. 숫자 0이 하나 빠진 거 아냐? 이런 생각을 혼자 하면서 대선 이후 만났던 마음이 나를 더욱 강하게 하고 있다. 현재 최우선 순위로 두고 방송청취를 하고 내 방식대로 알리고 있다.
5. 건강한 바람이 불어 와 하늘을 바라보고 깊은 숨을 몰아 쉴 때 생기가 온 몸으로 번질 수 있으면 싶어. 거리에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넘치고 산과 들에는 옹기종기 모여 자연을 즐기는 이들로 가득하고, 커피향내의 카페에는 토론으로 시끌벅적한 곳*~
6. 아직도 민중가요를 불러야 하는 나라, 우리의 대한민국입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 이청준의 소설이 현실이 되어 펼쳐지는 곳이죠. 한숨 쉬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요즈음 경직된 내모습이 참으로 비장하다.
7. 문희정님이 오늘도 씩씩하고 당당하게 보내라 하네요. 재방송을 듣고 있는 내 하루는 이미 시작되었던 것이니 태양이 떠오르면 당당하게 길을 나서겠지만요. 국가야, 너는 국민에게 얼마나 당당하니?
[국민TV방송]재방.<어나더타임> 잠시정전? 후후;; 파일도 맘대로 안 되는 거네^^ 길이 멀죠. 그런데 나는 웃죠, 왜냐구? 내가 주인인 방송이니까*~ 죄송합니당~~~~ 이제 나도 실수에 대해 사과해야 하는 거지^^
2. 수요일 '문화창고' 한규호님. 비정규직이시구나. 허긴 너나 나나 비정규직이 더 많은 기형의 경제 대국인데 새삼스럽지도 않지, 뭐. 이 시점에서 지난 주 배운 교훈은 개인적으로 '철학적으로 살라' 오늘같은 한반도 위기에서도 사과나무 씨앗을 심거든.
3. 영등할머니가 길게 계시는 현상은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나? 아직도 농사력에 의지해서 농사를 짓고 있나? 과학의 진보가 건네 준 위대한 선물에 취해 현대는 절기에 맞지 않는 자연현상에 무조건 순응하며 살아가는데 말이지. 민담으로 해석하는 철학자.
4. 어릴적 시골에서 사는 것이 꿈이었던 내게 가장 부러운 날은 명절의 민족대이동이었지. 그 황금 벌판과 땅의 진득한 냄새가 솔솔 술렁거리는 그 길에 합류하지 못하는 서울토박이의 설움에서 기인했어. 허나 지금은 농약 냄새로 창을 열 수가 없다는 거.
5. '욕 하지마'의 반의어는 '욕 먹을 짓 하지 마' 질서와 체제가 압박될 때 폭발적으로 나오는 언어란다. 맞아. 아이들부터 높으신 어른들까지. 욕 안 하기가 더 힘든 사회 분위기는 또 무어라 해석하나? 서로 상처 주고 받기로 카타르시스인지도*~
6. 오줌에 씻겨 나와 똥물에 행굴 놈? 욕으로 조롱과 풍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줄여나가는 일이 우선인 것이지. 본질을 놓칠 때 이런 욕으로 점철되는 사회는 서로를 파괴하는 것일 뿐. 좋은 말을 건넬 때 좋은 마음도 함께 따라가지.
7. 우리말로 읽는데 듣고 받아 적지도 못할 쎈 욕이 한시로 쓰여질 때 의외로 만나는 마음이 있네. 김삿갓 또한 풍자의 달인이었으니^^ 광주 민학회에서 전국 욕 대회가 있었다네. 고성의 할아버지가 우승하셨다는데 '날강도~~손주 볼 놈." 악연의 시대에 딱!
8. 140자 트윗의 장점. 알아들을 사람만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 고성의 할아버지 욕이 궁금하시면 이참에 국민TV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여 물으면 될 듯^^ 들린 김에 조합원 가입도 하면 더 좋구*~
9. 누군가 열린 창으로 지나가다 놀랄 수도 있겠다. 혼자 국민TV방송을 듣고 키득키득 웃으며 키보드 두드리는 나를 상상이나 하겠어? 우리 말 욕을 연구하면 어휘 확장에 큰 도움이 될 듯도 싶은데 말이지. 세계화 시대에 우리 말의 정체성 발휘*~
10. 욕을 바로 알자. 그 욕의 이면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잠깐의 힐링, 치유만을 부르짖기 보다는 원인을 제거 하기 위한 노력에 더 열을 올려야 할 듯싶다. 부정의에 위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의가 필요하듯이 말이다.
11. 몸이 감시받고 있다면 마음은 어떤가? 넘치는 CCTV로도 폭력을 방지할 수 없는 학교에서 아이들의 목숨이 끊어지고 있는 나라. 이쯤에서 몸에 자유를 허락해 주면 마음도 함께 날 수 있다. 판옵티콘에 몰아 넣고 꿈을 펼쳐라? 진짜 욕 나온다.
12. 비만에 대한 편견 하나는 기준의 모호함 아닌가 싶어. 시대마다 미의 기준인 몸은 다양하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몸을 욕망의 대상으로 하는 데 결탁된 세력들을 파악해 보면 될 듯싶어. 미디어에 의해 내 몸도 조종당하는 거지. 새 뒤집어 나는 소리라구?
13. 와, 면봉 아저씨 창걸씨^^ 은근 웃기는 재주가 있으심. 우하하하. ㅇ하필 왜 이정재씨 옆에 두는 거? 그래요, 기준에서 벗어나면 그딴 거 별 거 아니거든. 내 몸을 사랑하시라*~ 그리하여 삶은 자유인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으니^^
14. 몸의 아픔을 사회적 관계에서 유추한다는 것이 아직도 유효하게 들린다. 우리 사회는 떠도는 원혼들로 궂거리판이 쉼없이 열려야 하겠구나. 웃을 일이 아닌데 웃는 이 아이러니!
15. 우리 몸 뿐일까. 기준을 만들어 놓고 그것에 맞춰야 하는 사회는 프로테스크의 침대와 다를 게 없잖은가. 사회나 타의에 의해 만들어진 규정지음을 벗어 던질 때 우리는 보다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나를 위한 기준은 내가!
16. 현대 사회에서 사람이 도구가 되어 생기는 현상. 사람의 가치는 그자체로 목적임을
기억해야 겠지. 그래서 우린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할 힘이 필요해. 그렇기에 미디어협동조합 조합원을 모으는 것이라*~
140자 트위터 국민TV광고 09.
[국민TV방송]<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1. 뉴욕타임스는 북한의 위협은 호들갑에 불과하다는 내용이라 한다. 정치적 양보와 물질적 지원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개성공단을 폐쇄하라고 말한다. 허나 우리 일이다. 그들의 머리에 원자폭탄 떨어진다면?
2. 미국은 전 세계는 일종의 영화세트장에 불과하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겠다. 북한의 전술을 놓고 태평양 너머에 있는 나라의 말에 흔들릴 이유는 전혀 없는 것, 내 머리에 떨어질 폭탄임을 기억해야 할 듯^^
3. 저출산 초고령화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방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문제는 형평성에 있겠지. 모든 소득에 보험료 부과가 필요하다는 것이네. 제도의 변화가 절실한 것.
4. 재원 확보에 가진 자가 더 많이, 저소득은 그에 맞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세는 누구를 위해 쓰여 져야 하지? 세금의 형평성만이 국가의 건강을 위해서 절대적인 것이지. 허나 현 우리 사회의 제도는 분명 치우쳐 있음을 기억해야 해.
5. 어느 철학자가 말하더라. 권력 앞에 쫄지 않으려면 그들처험 거짓말을 잘 해야 한다구. 어? 철학하는 나라라는 기사가 나왔네. 국정 철학 공유라*~ 참으로 철학적이다. 아름다운 말의 힘은 그 진실한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그들은 잊고 있구나^^
6. 정부가 내거는 창조 경제도 국정 철학이 머물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게 심각한 것이지. 말은 좋다. 마치 그런 시대가 올 것만 같은^^그러나 인사청문회가 코미디의 주제가 되는 이 나라가 철학적일 수 있다면 새로운 철학 출현이네. 창조네*~
7. 장관 후보자들의 출현에서 만나는 새누리당의 인재 부족을 1인에게서만 느껴야 하는 건지 당 전체의 모습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알 수가 없군. 과정이 개판이니 결과도 이모냥 아니냐구여. 국민태권V 힘차게 출동해야지. 머리 아포요*_-
8. 지난 번에 일어난 사이버 테러가 북한 소행이다? 그래. 북한은 이토록 정부의 진을 빼는데 한 몫을 해주는 구나. 알바댓글 관련 문제로 시끄러운 국정원에게 모든 사이버 테러를 총괄할 국가안보를 맡을 힘을 더 보태려는 당신들의 의도? 당신들 실패닷!
[국민TV방송]막장드라마 <나비 효과> 어디까지 갈 지‥ 육재진 맡은 목소리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인물과 완전 빙의된 듯^^ 하하하. 간접 광고까지. 참 멋진 발상들 하신다 *_-
김용민PD님과 목소리님들, 아쟈, 아쟈!
[국민TV방송]<정오뉴스> 매일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 중에서 선택되는 뉴스들을 들으며 느끼는 마음은 늘 심장박동수를 늘린다. 하늘을 본다. 창을 열고 찬 바람을 맞는다. 그것밖엔 할 수 없는 것인가. 아주 작은 나를 본다. 내게도 아쟈, 아쟈!
[국민TV방송]재방송 <어나더 타임>
1. 깊은 밤에 들어야 제 격인 거 같네. 사랑*~
루소의 신엘로이즈를 읽다 덮고 아쉬움을 남기고 켰더니만^^느낌을 들켰나.
2. 주변의 기호가 말을 걸다*~색깔에 대한 의미는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의외로 사회적으로 학습된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닐지? 기호가 우리의 환경 속에 만든 많은 것들이 떠오르네. 기호를 통해 나도 네게 말을 건네곤 해 왔지.
3. 빨간색은 식욕을 돋는 호르몬을 자극한다. 몸에 자극하는 기호라면 마음에 주는 자극은 무얼까? 나는 '자기사랑' '열정' 이었어. 적어도 보여지는 대상으로 다가온 빨강색은 아니었네. 기호들의 일정한 영향력에서 벗어나 살아왔구나*~
4. 사소한 것들이 우리들의 일상을 규정지워 왔다는 것에 동감한다. 그런 규정됨을 거부하면서 꿈틀거릴려고 무진 애를 썼던 십대의 요나가 여전히 보인다. 단단하게 무장하려고 했지. 의연한 척 하며 홀로 통곡하고 다시 시작하고 전사처럼 살았던 거다. 후훗.
5. 내가 생각할 때 십대들이 국민TV방송을 듣는 이가 있다면 그니는 시대 공감 능력을 타고난 것이다. 그동안의 방송에서 느껴지는 것들은 초월적 가치들이 가득한 정서로 가득 차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시간들, 빼앗긴 아름다운 가치들*~
6. 습관에 중독되어 종속됨을 즐겨하는 종. 그것이 인간이라는 영장류. 뻔뻔한 인신매매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이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해내려 왔다는 것은 남성 중심의 폭력 아이콘인 것. 선녀는 사랑하여 결혼한 것은 아니었지. 선택당한 거였지! 또한 규정됨.
7. 여자가 사회적 필요에 의해 규정지어진 역할에 거부하면 미친년이 된다? 이런 현상은 우리 사회에 태반이라 그저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왔덕 것. 그런 사회적 기호에서 벗어나 삶을 지탱하기에 얼마나 피로도가 높은가. 착하다는 말로 치유하고 규정 당하고.
8. 사회구성주의자 관점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 사회에서 늘 전사처럼 무장해야 한다는 것일지도. 같은 인간이 아니라 남자ㆍ여자로 인식되도록 사회학습의 결과물은 도구화된 사랑, 그리고 결혼의 파탄이었지. 이혼률 1위의 나라. 우리들의 자화상을 마주해야지.
9. 획일화된 십대를 보면 우리 사회의 숨막힘을 만나. 부디 그들이 자신의 모습을 찾는데 무조건의 순응을 거부했으면 해. 교복이 편안해진 십대를 바라보면 슬퍼지는 것은 나만의 시선일까. 회색상자에 밤늦도록 불이 켜져 있는 학교는 내겐 몰이해의 상황이거든
10. 인어공주 이야기가 우리에게 건네는 의미는 산업 사회에서 요구를 교묘한 원작 비틀기로 보여준 디즈니의 기호일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읽혀 온 동화를 통한 사회학습의 하나. 결국 이 사회가 원하는 대로 내가 반응할수록 나는 더 이상 내가 될 수 없어.
11. 기차가 건네는 직진성은 사회적 효율성의 가치로 일방적으로 달려왔다. 이 지점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 인류의 희망은 여성의 수다에서*~ 이윤호님의 수다가 시작된 국민태권V방송에서 또 하나의 희망이 열린다.
140자 트위터 국민TV광고 10.
[국민TV방송]재방.<인문학으로 여는 오늘> 갈릴레이의 종교재판 시작일 이 4월 12일. 항상 유명인이 남긴 말들은 미화되는 경우가 있었지. 허나 사실이란 것들은 늘 지구를 떠돌지. 텍스트에 침몰 당하지 않는 개인이 알아서 해석할 일.
2. 신념을 버리게 했던 그 17세기의 암울함의 기운이 21세기에도 작동되는 나라. 그곳에 내가 또 네가 있다. 나 떠나거든‥ 네 앞에 펼쳐질 시간은 지금보다 조금을 나아질 것이라 기대하기에 지금, 내가 스스로에게 부담을 지운다.
3.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는 벙커1의 국민태권V
비더슈탄트! 권력에 불복종 선언. 이 땅의 사람들을 향한 레지스탕스!
4. 십자군은 현대에도 발동되곤 한다. 종교를, 사상을, 정의를 내세워 수많은 이들을 전쟁으로 몰아간다. 프로파간다*~
5. 헨델의 메시아 중 할렐루야*~ 현대인에게 메시아는? 종교와 과학, 모두를 뛰어 넘어 메시아는 내 안에 있는 것이라 생각해. 이 땅에 태어난 내가 불행하다면? 난 나의 행복을 지키려고 이런 움직임을 한다. 나와 같이 행복한 그 개인들이 사회를 만들기에.
[국민TV방송]재방.<정운현의 타임라인> 위기 상황에서도 참으로 진중한 대화 제의 입장 발표일 뿐.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지 북측의 입장을 더 이상 자극해서는 안 된다. 남북대화는 진정성 있는 대화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미숙함이 절로 느껴진다.
2. 미국의 입장은 수위 따위나 들먹이고 있다. 뭐, 미국이야 답답할 것 없는 입장인데 너무 의지하는 우리의 태도에 변화가 필요한 거. 5년 전부터 공허한 말놀이로 진행된 정부는 외교의 달인 양성을 위해서도 관심 좀 가졌으면 한다. 인물 부재가 처절하다.
3. 치료가 필요한 경제를 땜빵으로 하는 일은 이제는 그만 해도 되지 않나? 좀 더 근본적인 문제로 접근이 필요한 것인데 늘 성장만을 내세워 낙수효과 따위를 들먹거리는 정부의 정책들에 휘둘리지 않도록 경제 의식도 우리가 관심 가져야 할 것 같다.
4. 홍지사가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존재감 드러내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이다. 진주의료원 휴업 조처는 과정에서부터 원천 무효이네. 어지간히 뜨고 싶으신 거네. 홍지사 이슈 불러 일으키는 데 성공하셨으니 이제 원상복귀 하셔야지. 투표 좀 잘 하자구요, 이거 원.
5. 보수정치 세력을 위한 딱갈이 언론이 자폭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한 시작의 파란 바람을 피하지 말았으면 싶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방송, 내가 조합원이 됨으로 그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 아닌가*~
6. 하루 한 끼를 먹자!? 에그, 먹는 것만이라도 좀 주체적으로 하자*~
7. 이슈 인터뷰 : 덕성여대의 진보 2013 행사 불허의 이유는 참으로 가관이다. 대학의 장은 정치,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 종북을 내세워 강연 거부 피켓시위를 주동한 학생대표로 나선 이가 누구? 그것이 알고 싶다. 보수의 주장만이 애국이다?
8. 4월 13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93주년 수립 기념일이다. 기억해야 할 날은 까마득하게 잊고, 상업적으로 생성된 날들에는 출렁거린다. 우리의 모습이다. 허나 명칭만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뿌리는 아직도 굳건하다. 아직도 땅 속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다.
9. 잘못 방향을 잡은 역사를 무죄로 할 수 없다. 아직도 지하에서 몸부림치는 이 땅의 정의가 있기 때문이다. 푸른 하늘과 투명한 바람으로 다시 생명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 내가 제대로 아는 만큼 역사는 제 길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
10. 국립묘지의 의미가 달라져야 할까? 일본을 향해 역사 왜곡 한다고 떠들 게 아니라 우리의 역사 왜곡을 먼저 바로 잡아야 할 이 현실을 바라본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에게 하는 대우를 보니 너무 인색하다. 국가야, 내가 없으면 넌 없거든!
[국민TV방송]<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보편적인 노래> http://www.bopyun.net/ 을 만든 진행자의 열정이 재방으로 청취하며 음악들을 들으며 떠오르는 마음들을 실시간 후기로 남긴 글들을 모아 본다.
아하^^ 여기군요. 축하해요*~ 오늘은 이제부터 재방송으로 만날 거라 PC 앞으로 왔습니다. 오늘 아침, 어떤 음악들이었을지 설레이고 있습니다. 덕원님 말처럼 봄을 제대로 만나러 주말에는 길을 달릴 겁니다. 지난 번 실패한 요리남 점령하러^^ 궁금하죠? 안 말 할 거.
대상의 냉소적인 반응. 흠, 계획을 바꿔야 겠네요^^ 갑자기 심장이 얼어 붙어서 아직 봄으로 달려갈 시간이 아닌 듯해요^^ 메가박스 포임트 쌓인 거 소멸예정이라고 문자 뜨던데 영화나 보러 가야 할 듯 싶네*~
요즘은 시대의 음유시인들이 많이 등장하는 듯*~
노래 가사에서 마구마구 자신을 드러내는 게 좋은데 아픈 가사들이네.
음악가란 직업은 무엇인가. 음악가란 한 사람의 마음에 장미꽃 한 송이를 키울 수 있도록 작은 힘을 건네는 이들이다*~ 그래서 내가 딱 하나! 부러운 거는 음악가이다.
보편방송은 어째 이 시간대에 듣는 게 더 마음에 들어 오네^^
피콕 그린, '위로의 질감' 본인은 아니라 해도 그 대상이 건넨 말로 내 마음이 싸늘하게 얼어붙는 느낌에 위로보다는 더 많이 싸늘함을 유지하라고 알려 주는 듯*~ 이런 방식의 위로가 사실은 나를 더 강하게 하긴 해^^
피콕 그린의 '저항 1' 은 소리 없이 묵묵히 자신의 신념을 위해 힘을 내고 있는 이들에게 건네는 기운이 요란하지 않게 느리지만 언젠가는 이루어 낼 국민태권V를 위한 곡 같습니다. 모든 저항에는 오랜 시간 끊이지 않을 저력이 필요하니까!!
[국민TV방송]재방.<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직업이 피의자인 서영석님. 웃음으로 기소당함을 말하시며 신종 수법에 쫄지 않는다!! 민주당의 대선평가보고서에 나도 한 마디. 그릇에 맞지 않는 이들이 있는 자리는 늘 잡소리가 많이 날 수 밖에 없답니다.
2. 미디어협동조합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협동조합의 출현은 특히 이 나라에서는 바람직하다. 노동의 가치를 사람에서 찾는 일은 내가 주체가 되는 환경에서 가능하다. 어쩌면 경제민주화의 시작을 앞당기는 시작일 수도 있다. 자본의 권력에서 자유로운 일터.
3. 주식회사와 협동조합의 차이는 그 결과가 평등하다. 이것이 경제민주화 아닐지. 주식회사는 소수의 자본가에게 부가 편중되는 구조이다. 노동자가 경영자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주식회사는 절대로 1인에게 집중되는 부를 막기는 역부족 아닐지
4. 북한과 미국의 대립에서 우리가 할 일은 대화밖에 없다. 북한에 대한 최고 결정권자는 우리에게 없질 않은가.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가동하기 위해서도 정부는 대화를 위해 빨리 달려가야만 한다. 한 방 맞고 갈래? 지금 맞기 전에 갈래?
5. 우리가 먼저 대화를 위해 손을 내민다고 자존심 상하는가? 개인적으로 그건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다. 진짜 국가의 자존심은 국민을 위해 발휘될 저력이어야 한다. 땅을 황폐화 시키고 수많은 목숨을 버린 후 얻을 것은 무엇인가? 그 잘난 자존심? 아서라!
6. 강력한 지도자의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고전 홍길동전에서 찾아본다. 난 율도국의 왕을 진정한 리더라고 생각한다. 왕위를 백성의 생명을 생각해 순순히 내 주었다. 홍길동? 그는 그시대에 개혁을 내걸고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 별 볼일 없는 소인일 뿐. 소설이지만
7. 협동조합은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미래의 힘을 비축할 수 있는 시작이다. 자본주의에서 유일하게 노동의 가치 실현을 위한 몸짓이다. 그 건강한 역할 모델은 자리매김할 국민TV방송의 조합원가입이다. 어떤가? 함께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주시라.
8. 북측의 핵무기 보유는 생존 전략이다. 그들의 IT환경은 낙후되었지만 IT기술은 아니다. 이번에 일어난 우리 사회에 사이버 테러를 감행할 만큼 기술력은 결코 무시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더 극단적으로 그 기술로 우리의 빠름빠름~~ IT환경은 힘을 잃는다.
9. 정치권의 이슈가 김정은의 행동으로 다 묻혔다. 우리는 쏠림현상에 의해 늘 기만 당한다. 그것을 우민화 프로젝트라고 하던가. 역사에서 나타나는 대중문화의 팬덤처럼 우린 또 권력에 놀아난 것일지도^^
[국민TV방송] 재방.<막장드라마, 나비효과> 광고도 안 받고 로비도 안 통하는 방송! 그것이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방송이다. 마치 TV가 나오기 전의 대한민국이 리바이벌 되고 팟빵 닷컴 순위 1위 현상 등극은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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